구시아 소개 · 1998

밥으로 하루를
지키는 회사.

구시아가 들어오면, 가고 싶은 식당이 됩니다.
1998년부터 급식을 해 온 경험으로 학교 식당을 다시 만듭니다.

학생들로 활기찬 구시아 매장점심시간, 구시아에서

첫 솥을 걸던 날

“그래도 밥은
먹어야 하니까.”

1998년 IMF 한복판,
학교 급식의 첫 솥을 걸었습니다.

누군가에게 식사는 잠깐의 휴식이고,
누군가에게는 하루를 버틸 힘입니다.

구시아를 운영하는 올리브홀딩스는 대학과 병원의 식탁을 지키며 그 한 끼의 의미를 생각합니다.

맛있는 음식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일, 학교가 믿고 맡길 수 있는 운영을 만드는 일, 일관된 서비스와 위생 기준을 지키는 일을 함께 고민합니다.

우리가 지키는 약속

학교의 운영과
학생의 한 끼를 생각합니다.

01 / 운영

학교의 운영 부담

메뉴·위생·현장 관리의 기준을 갖추고, 학교 담당자가 확인해야 할 운영 과제를 먼저 정리합니다.

02 / 품질

일관된 운영 품질

조리와 서비스, 식자재와 위생까지 현장에서 지켜야 할 기준을 매장마다 같게 관리합니다.

03 / 재방문

학생의 재방문

다양한 메뉴와 편안한 공간, 학생 의견(VOC)을 반영한 개선으로 다시 찾고 싶은 식당을 만듭니다.

대표의 나눔 활동 현장

대표의 인사

“학생이 한 명이라도 있는 한,
밥집은 열려 있어야 합니다.”

매장을 열 때마다 월드비전과 함께 아이들을 후원합니다. 2023년부터 해외 아동 37명을 정기 후원하고 있습니다. 저희 식탁에 앉지 못하는 아이들의 밥상까지 생각하는 회사가 되겠습니다. 월드비전 기업후원 안내 ↗

장인수(주)올리브홀딩스 대표이사1998년 학교 급식으로 시작해 지금은 대학과 병원의 식당을 운영합니다.

학교 담당자님께

구시아가 들어오면,
우리 학교 식당이 가고 싶은 곳이 됩니다.

명지전문대학 본관점처럼, 멈췄던 식당이 학생들이 다시 찾는 곳이 됐습니다. 사례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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