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자재와 물류
HACCP 업체 거래와 CJ프레시웨이 콜드체인을 바탕으로 식자재를 관리합니다.
학교 식당 운영
메뉴와 공간, 식자재와 위생, 현장 관리까지. 학교 여건에 맞는 식당 운영 방식을 제안합니다.

머물고 싶은 식당
식사 동선과 좌석, 학생의 체류 공간을 함께 살핍니다.
학교 시설의 특성과 학생들의 생활에 맞는 식음 공간을 고민합니다.



미슐랭 레스토랑 출신 · 요리 경력 20년 · 신효섭 셰프 · 전담 메뉴 R&D팀
미슐랭 레스토랑을 거친 R&D 총괄 신효섭 셰프와 전담 메뉴 개발팀이 구시아의 메뉴를 연구합니다. 학생 설문과 판매 데이터, 현장의 목소리가 다음 메뉴판의 출발점이 됩니다.
메뉴 개발과 레시피 점검을 통해 현장의 메뉴 운영을 지원합니다. 학교에는 다양한 식사 선택지를, 현장에는 일관된 조리 기준을 제공합니다.
학생들이 직접 남긴 목소리
2025.05 – 2026.09 접수된 의견 2,058건 중 칭찬 1,439건. 그중 몇 편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빠르고 맛있고 양도 넉넉하고, 이대 최고 핫플레이스. 나의 대학생활은 구시아가 있기 전과 후로 나뉩니다. 존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루 벌어 하루 사는 공대 대학원생에게 기합차고 뜨끈한 밥과 국을 한 끼 식사로 값싸게 제공해주시니, 그 이름 그대로 값지게 일용할 양식을 구하게 되어 배부르고 행복하게 돌아갑니다.”
“값찌개와 함께 밥을 먹으면 혼자가 아니다. 값찌개가 나를 보듬어주기 때문이다. 앞으로의 학교생활이 값찌개와 함께라면 박사까지 할 수 있다.”
“저렴한 가격에 고급진 퀄리티, 거기에 너무나 친절한 사장님까지. 학내 멀리 있어도 값찌개 먹고 싶어 차 타고 와요. 오늘도 맛난 순두부찌개와 친절한 사장님 덕에 마음까지 넉넉해지고 갑니다.”
“한국 사람이 김치찌개를 생각하면 딱 떠오르는 그 맛이에요. 자취를 해서 집밥 먹기 어려운데 값찌개 메뉴를 먹으면 집에 돌아온 것 같아서 마음이 따뜻하고 반가워요.”
“음식이 맛있고, 든든하고, 직원분들도 친절하고 다정하세요. 외국에서 유학 중인데, 여기서는 집처럼 편안하고 따뜻하게 식사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졸업생도 외부인도 든든히, 저렴한 가격에 깨끗한 식사가 학식으로 가능하고 메뉴 구성도 아주 좋아요. 좋은 이미지 갖고 사랑하는 모교에 왔다 갑니다. 다시 올게요.”
“항상 음식 내어주실 때 맛있게 드시라는 인사를 해주시는데, 다른 일을 하시다가도 눈을 보며 인사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더 기분 좋게 식사할 수 있어요.”
“가성비도 너무 좋고 직원분이 특히 친절하세요. 다정하신 아버지 같은 느낌. 인사하면 안에 계신 분들도 다 같이 받아주십니다. 최고.”
“매우 친절하시고 가격이 저렴한데도 맛있다. 밥이 부족하면 더 달라고 해도 된다고 한 것이 감동이다. 이 대학교 다니다 자퇴했는데 여기 생기고 나니 후회된다.”
“너무 맛있다는 지인 후기를 듣고 멀리서 찾아왔는데 그럴 만한 가치가 있었어요. 푸드코너 음식 느낌이 아니라 정말 놀랐어요. 재료가 정말 신선하고 질이 좋아요. 주변에 많이 추천하려고요.”
“마파두부 진짜 맛있고요, 맨날 먹고 싶어요. 이제 졸업하는데 졸업하고도 오고 싶은 맛. 우리 학교에 와줘서 감사합니다.”
“I'm an exchange student and I absolutely love this place. I eat here every single day and I'm never disappointed!”
“1학기에 한 번 와보고 2학기엔 아이 아빠와 함께 왔습니다. 아이가 매일 순두부를 먹어서 왜 그런가 궁금했거든요. 순두부, 고구마돈까스, 함박스테이크를 먹었는데 만장일치로 순두부가 1등했어요. 여전히 맛있는 식사 감사합니다.”
“육회비빔밥 너무 맛있고 양도 푸짐해서 좋았어요. 위당관의 별, 사랑합니다. 식당도 깔끔하고 일하시는 분들도 너무 친절해서 기분 좋아요.”
“한창 더운 여름에는 학교로 얼른 달려와서 고기 양이 충만한 우삼겹쌀국수를 시킨다. 쌀국수 한 그릇이 과제와 사회생활로 지친 몸의 힘듦을 싹 가시게 한다. 일주일 내내 점심을 쌀국수로 먹기도 했다.”
구시아 매장 VOC 접수함에 들어온 의견 중 칭찬으로 분류된 글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쉐어포인트 VOC 조치결과(2025.05–12) 1,556건과 팀즈 VOC 실시간 접수(2026.06–09) 502건 합산. 이름·연락처는 싣지 않으며, 오탈자만 바로잡았습니다.
식탁 뒤의 약속
HACCP 업체 거래와 CJ프레시웨이 콜드체인을 바탕으로 식자재를 관리합니다.
신효섭 셰프와 전담 R&D팀이 메뉴를 개발하고 레시피를 점검합니다.
위생팀과 SV·영양사가 매장을 점검하고 현장의 기준을 함께 확인합니다.
매장 VOC 접수함과 설문, 판매 데이터를 반영해 메뉴와 운영을 개선합니다.
수익 구조를 검토하는 순서
학생·교직원 수요와 학사 일정, 방학 중 운영 여건을 확인합니다.
시설 규모와 조리 동선, 학생 취향에 맞는 브랜드 구성을 검토합니다.
시설 투자와 운영 비용, 학교와 구시아의 담당 범위를 협의합니다.
수익 배분과 정산 방식, 계약 기간 등 판단에 필요한 조건을 확인합니다.
구체적인 비용과 수익 배분, 지원 범위는 시설 및 계약 조건에 따라 개별 협의합니다.
우리 학교 조건으로 상담하기함께하는 학교의 소식 · 단국대학교
단국대학교는 2025년 NCSI 사립대학교 부문에서 80점으로 성균관대학교와 공동 2위를 기록했습니다.
NCSI 발표는 죽전캠퍼스 학생식당 ‘1947 Commons (구시아푸드)’ 개관을 학생 중심 교육환경 개선 사례로 소개했습니다.
수도권 사립대 13곳 재학생 대상의 대학 전반 만족도 조사입니다. 식당 단독 평가나 구시아의 기여도를 측정한 결과는 아닙니다.
NCSI 발표 원문 보기
죽전캠퍼스 · 1947 Commons (구시아푸드)